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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마을의 사람 · 동네 · 활동 · 기록

완두콩은 완주의 사람과 마을 이야기를 차곡차곡 담아 전하는 지역 소식지입니다.

완두콩은 마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와 동네의 변화, 공동체의 활동과 기록을 기사와 사진으로 엮어 전합니다. 매달 발행하는 소식지와 기획 기사, 마을 소식, 출판·교육 작업을 통해 완주의 오늘을 오래 남기고 함께 읽는 지역 아카이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소식지 발행 기획기사 연재 마을공동체 기록 출판 · 교육

이달의 완두콩 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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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거수 아래, 봄이 오는 원수선마을] 꽃지짐 부치던 회꼬골 추억은 보름으로 이어지네 [노거수 아래, 봄이 오는 원수선마을] 꽃지짐 부치던 회꼬골 추억은 보름으로 이어지네 [노거수 아래, 봄이 오는 원수선마을] 꽃지짐 부치던 회꼬골 추억은 보름으로 이어지네 [노거수 아래, 봄이 오는 원수선마을] 꽃지짐 부치던 회꼬골 추억은 보름으로 이어지네
Main Story 완주를 기록하는
이번 달의 이야기

[노거수 아래, 봄이 오는 원수선마을] 꽃지짐 부치던 회꼬골 추억은 보름으로 이어지네

꽃지짐 부치던 회꼬골 추억은 보름으로 이어지네 휘돌아 마을 한 바퀴 비봉면 원수선마을의 3월은 자박자박 흙을 밟는 소리로 시작된다. 겨우내 얼어 있던 땅이 풀리고 주민들은 축사를 정비하며 한 해 농사 준비에 나섰고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손길도 덩달아 분주해졌다. 해마다 이맘때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