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호
노거수 아래, 봄이 오는 원수선마을
수봉산 다섯 봉우리를 병풍 삼은 비봉면 원수선마을. 거대한 부부 느티
나무를 벗 삼아 살아온 어르신들부터 농사짓고 생태놀이터 가꾸는 주민
들까지 각자의 일상이 분주하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이들
을 만나봤다.
나무를 벗 삼아 살아온 어르신들부터 농사짓고 생태놀이터 가꾸는 주민
들까지 각자의 일상이 분주하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이들
을 만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