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호
새해를 맞는 방식
떠들썩한 변화와 거대한 다짐보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성실한 오늘을
쌓아 올린 완주 사람들이 있다. 새해에도 화려한 수식어 대신 마음속 깊
이 품은 작은 희망을 꺼내어 평범하지만 소중한 하루를 다시금 열어간
다. 완주 곳곳에서 저마다의 첫발을 내딛는, 우리 곁의 이웃들을 만나봤
다.
최신호
당해 연도에 발행된 완두콩 소식지를 한 화면에서 보고, 원하는 호를 선택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새해를 맞는 방식
2026년 발행호
노거수 아래, 봄이 오는 원수선마을
수봉산 다섯 봉우리를 병풍 삼은 비봉면 원수선마을. 거대한 부부 느티 나무를 벗 삼아 살아온 어르신들부터 농사짓고 생태놀이터 가꾸는 주민 들까지 각자의 일상이 분주하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이들 을 만나봤다.
완주 아이들의 겨울나기
어린이집 졸업을 앞둔 다섯 살 쌍둥이, 카페 앞치마를 두른 채 어엿한 사 회를 경험하는 우주 등 완주의 아이들은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저마다의 빛깔로 단단하게 영글어 간다. 산골과 읍내를 누비며 겨울을 나는 아이 들의 반짝이는 방학 일기를 전한다.
새해를 맞는 방식
떠들썩한 변화와 거대한 다짐보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성실한 오늘을 쌓아 올린 완주 사람들이 있다. 새해에도 화려한 수식어 대신 마음속 깊 이 품은 작은 희망을 꺼내어 평범하지만 소중한 하루를 다시금 열어간 다. 완주 곳곳에서 저마다의 첫발을 내딛는, 우리 곁의 이웃들을 만나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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