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고 같이 웃고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 '물풍선 던지기'에 참여한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삼우초 졸업생과 양육자들이 운영하는 부스에서 로봇씨름, 창포물로 머리감기, 새끼꼬기, 부채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같이 일하고 같이 웃고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 '물풍선 던지기'에 참여한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삼우초 졸업생과 양육자들이 운영하는 부스에서 로봇씨름, 창포물로 머리감기, 새끼꼬기, 부채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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