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례시장 , 현대와의 조우 ] 시설현대화 사업은 기존부지 활용 복합상업문화공간 조성 삼례시장은 완주군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2016 년 10 월 착공해 2018 년 7 월 개장한 신시장이다 .
군 소유 공설시장으로 1960 년대 문을 연 삼례시장은 시설노후화 등의 문제로 2013 년 시설현대화 사업에 선정됐다 .
기존 시장부지 ( 삼례읍 삼례리 923-8 번지 ) 에 그대로 착공했는데 전체 사업면적 5,195 ㎡ ( 연면적 2,773 ㎡ ) 에 지상 2 층 규모로 상가 48 개와 문화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상업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
현재 식당 , 카페 등의 음식점 15 곳 , 의류나 화장품 , 잡화 등을 판매하는 생활잡화 15 곳 , 건강원 , 떡집 , 닭집 등 기타 상점 10 곳이 입점했다 . 삼례시장은 2018 년 8 월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청년몰 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
건물 2 층 유휴공간을 활용 , 오는 10 월까지 모집을 통해 청년상인 15 팀의 입점을 지원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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