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품·먹거리 가득 로컬감성 주말장터 2025 보부상 with 완주농부마켓 다가오는 주말 삼례문화예술촌이 공예품과 음식이 가득한 플리마켓으로 활기찬 장터가 된다.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2025 보부상 with 완주농부마켓’이 한바탕 펼쳐진다.
지난해 1만 5,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려 성황을 이룬 이 행사는 지역 농산물과 전국 각지의 수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플리마켓이다.
올해 역시 다채로운 완주 농산물과 소품, 밀키트, 생활용품 등이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완주 지역 농가 20여 곳이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건강하고 신선한 지역 특산물 경험을 선사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다양한 할인 이벤트, 지역 청년들의 공연과 체험 등 즐길 거리가 함께 마련되어 더욱 풍성한 문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예품과 음식 쇼핑뿐만 아니라 완주만의 로컬 감성을 느껴보고 싶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