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불 때고 있을 것 같아요" 조영호 고산고 양육자회장 단오행사가 시작된 지 1, 2년이 아니라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고산의 양육자들은 이 행사에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이 당연해요. 저도 때가 되면 이제 당연히 하려니 생각하고 여기 와서 물 끓이고 있는 거죠. 지금 막내가 고산중 1학년인데, 아마 막내가 대학교에 들어가더라도 해마다 이곳에서 이렇게 불 때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웃음)
풍년아 와라, 단오한마당
마을과 사람, 계절과 공동체의 시간을 깊이 있게 기록하는 완두콩의 기획 기사 모음입니다.
"매년 불 때고 있을 것 같아요" 조영호 고산고 양육자회장 단오행사가 시작된 지 1, 2년이 아니라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고산의 양육자들은 이 행사에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이 당연해요. 저도 때가 되면 이제 당연히 하려니 생각하고 여기 와서 물 끓이고 있는 거죠. 지금 막내가 고산중 1학년인데, 아마 막내가 대학교에 들어가더라도 해마다 이곳에서 이렇게 불 때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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