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업과학원. ▲ 혁신도시 인구 이서 혁신도시 인구가 8,900 명 (3 월 1 일 현재 8,896 명 ) 을 눈 앞에 두고 있다 . 이는 이서면 전체 인구 1 만 4,984 명의 59.4% 를 차지할 정도로 빠르게 도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
혁신도시 인구는 2013 년 11 월 혁신도시 가운데 가장 먼저 입주를 시작한 LH 이노힐스 아파트 8,300 여명 등 6 개 공동주택단지의 입주가 마무리되면서 이같이 늘어났다 . 또한 500 가구 규모의 단독주택단지 조성과 입주가 마무리되면 인구는 지금보다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한편 , 1 만 5,000 여명을 인구를 앞두고 있는 이서면은 전국 면 단위중 여섯 번째로 인구가 많은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 ▲ 이서 혁신도시 어떤 기관이 왔나 이서 혁신도시에는 어떤 기관이 옮겨왔을까 .
지금까지 지방행정연수원 등 6 개 기관이 이전을 마쳤고 한국식품연구원 1 곳이 내년 이전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다 . 전주권 이전 5 곳을 포함하면 모두 12 개 기관이 전북 혁신도시에 이전하게 된다 .
△ 지방행정연수원 이서 반교리에 위치한 지방행정연수원은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교육훈련 기관이다 . 연간 7,000 여명의 공무원이 이곳에서 장단기 교육훈련을 받는다 . 지방행정연수원은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상생을 위한 협력사업도 진행한다 .
연수원 시설 개방은 물론이고 구내식당 로컬푸드 이용 , 지역인재 채용 , 지역업체 우선계약 , 교육생 정보공개로 지역상권 활성화지원 , 지역발전 모범사례 교육과정 개발 , 지역문화 체험 . 실습 활성화 , 소외계층 후원 및 나눔활동을 전개한다 .
△ 농촌진흥청 산하 4 개 기관 국립농업과학원 , 국립식량과학원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 국립축산과학원 등이 이서 혁신도시로 이전했다 . 이들 기관은 농업 , 농업인 , 농촌과 관련된 과학기술의 연구개발 . 보급 , 농촌지도 .
교육훈련 , 국제협력 기능을 수행하는 중앙행정 기관으로 1,500 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한다 . △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서면 갈산리 아파트단지 중심에 원형모형의 독특한 건물이 눈길을 끈다 . 2104 년 가을 이서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건물이다 .
워낙에 틔는 건물이어서 혁신도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기도 한다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에 대한 검사 ․ 점검은 물론이고 전기안전에 관한 조사 ․ 연구 ․ 기술개발 , 홍보 및 교육 등을 하는 기관이다 .
해마다 지방세 2 억원을 내고 생산유발 253 억 , 부가가치 유발 200 억 , 고용유발 300 여 명 등의 효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