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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2016.01.13

삼례 구시장 사람들

구시장으로 모이는 젊은이들 (1)꽃천지

마을과 사람, 계절과 공동체의 시간을 깊이 있게 기록하는 완두콩의 기획 기사 모음입니다.

등록 2016.01.13 12:59 조회 3,8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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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천지 ] 대표 이영자 √ 이곳은 어떤 곳 ? - 조화 , 스타킹 공예를 전문으로 한다 . 일반 생활에서 사용하는 스타킹이 아닌 공예용 전용 스타킹과 와이어를 활용해 작업을 한다 . √ 시작하게 된 계기는 ?

자녀 유치원에서 학부모 작품을 내야하는 일이 생겨서 주름지를 사러 공방을 처음 찾게 됐었다 . 그곳에서 스타킹으로 만들어놓은 꽃을 보고 흥미가 생겨 시작하게 됐다 . 마침 ‘ 꽃천지 ’ 를 원래 운영하던 공방 선생님이 가게를 내놓으면서 인수하게 됐다 . √ 스타킹 공예의 매력은 ?

IMG 9711
IMG 9711

스타킹만 봤을 때는 다양한 작품이 나올 거라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다반수다 . 하지만 직접 작품으로 탄생시켜보면 그 느낌이 다르다 . 그런 매력 때문에 스타킹 공예를 시작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하는 거 같다 .

√ 그 외 이야기 스타킹 공예를 배우는 수강생의 주 연령층은 30~40 대 여성으로 여가시간을 보내기 위해 취미 활동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 이들 대다수는 스타킹공예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이다 . 모두 초보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패션브로치나 머리핀 , 볼펜 등 다양한 소품을 만들고 있다 .

현장 사진

구시장으로 모이는 젊은이들 (1)꽃천지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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