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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2020.07.10

삼례시장 청년몰

한식뷔페 '미쁘다'

마을과 사람, 계절과 공동체의 시간을 깊이 있게 기록하는 완두콩의 기획 기사 모음입니다.

등록 2020.07.10 13:32 조회 3,1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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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새로운 반찬 점심시간이 되면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서 배식을 하는 곳이 있다 . 매일매일 새로운 반찬을 선보이는 한식뷔페 ‘ 미쁘다 ’ 이다 . 전통한과나 쌀로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다 지난 4 월부터 한식뷔페로 새단장했다 . 양수연 (34) 씨가 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

“ 한과는 명절 시즌에만 바짝 파는 거다 보니까 한정적이더라고요 . 그래서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백반으로 바꾼 거예요 .” 메뉴를 바꿔 장사한지 3 개월 차 . 푸짐한 인심에 저렴한 가격으로 주변 직장인들을 비롯해 시장을 찾아 온 어르신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 비결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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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임대료도 안 내고 좋은 조건으로 하다 보니까 대접하는 마음으로 더 신경써요 . 저렴한 가격에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도록 말이죠 . 앞으로 손님들의 성향도 파악하면서 메뉴개발도 해 볼 예정이에요 .

열심히 할 테니 잘 지켜봐주세요 .” [정보] 한식뷔페 6,000원 계란후라이부터 콩나물 무침, 호박볶음까지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현장 사진

한식뷔페 '미쁘다'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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