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기억하는 세 명의 농부 귀농 청년 3인방 제대로 된 먹거리 판매 목표 청년몰에는 완주로 귀농한 청년농부 박성호 (42), 이광성 (39), 홍승우 (37) 씨가 만든 브랜드인 ‘ 유별난농장 ’ 이 있다 .
‘ 유년시절 어느 날 , 별을 기억하는 세 농부 이야기 ’ 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 유별난농장 ’ 은 돈보단 제대로 된 먹거리를 만드는 것이 목표로 하는 곳이다 . 청년몰 유별난농장 매장에서는 무농약 대추방울토마토즙 , 완숙 찰 토마토 등을 예약 · 판매한다 .
매장 외 온라인 몰에서 더 활발하게 운영 중인데 온라인에서 매일 수확해 얼리는 국내산냉동딸기 , 딸기청 등을 판매한다 . 현재는 날씨로 인해 딸기는 택배 발송이 불가하다 .
매장에서는 그들의 제품 뿐 아니라 유별난농장을 포함해 완주지역 과실생산농가들이 모인 완주로컬푸드과실생산자협동조합에서 생산하는 퐁당잼 등도 판매하고 있다 . 이광성씨는 “ 청년몰에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여기 온 뒤로 가공품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
앞으로도 즉석가공품 물량을 더 늘리고 협동조합 활동도 열심히 할 계획 ” 이라고 말했다 .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