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의 변신 , 젤리부터 비누까지 다양하게 즐겨요 생강의 주요 생산지인 완주에서는 생강을 재료로 한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생강차 , 편강 외에도 생강젤리 , 생강 비누 등 생강의 수많은 효능만큼이나 제품군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
생강 1 번지 완주에서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
· 달새앙 생강젤리 - 식이섬유가 풍부한 한천과 봉동생강이 만나 말랑말랑하고 달콤한 생강젤리 탄생 · 완주사회적기업 꽃님이숍 생강비누 - 피부에 탄력과 생기를 불어넣을 뿐 아니라 살균효과까지 있는 생강비누로 깨끗한 마무리 · 진저원 찐생강 , 편강 - 세 번 찌고 세 번 말린 찐생강 한포로 기운 충전하고 심심할 때마다 꺼내먹는 편강 한 줌 · 봉동서두마을 편강 , 생강차 , 생강가루 - 생강의 본고장 서두마을에서 만든 100% 토종생강세트 · 농업회사법인 봉동생강마을 편강 , 생강원액 , 발효생강차 - 7 대째 내려온 비법으로 전라북도 관광상품에 선정된 수라편강 외 다양한 생강제품 · 진저 YO 생강진액 , 편강 - 청귤 오미자 만나 상큼해진 생강진액 , 다양한 요리에 활용 · 완주봉상생강조합 생강 , 다진생강 , 생강농축액 , 생강가루 등 - 오랜 전통을 이어온 봉상생강조합의 농산물과 전통주전부리 편강 등 제품 판매 [ 박스 ] 봉동 장날에 봉동생강 원가판매 지난 11 월 5 일부터 오는 12 월 5 일까지 봉동 장날 (5, 10 일 ) 때 모두 12 차례에 걸쳐 봉동 생강 원가 판매행사가 열린다 .
기존에 6,000~7,000 원에 판매되고 있는 생강이 행사를 통해 4,000~5,000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 이는 봉동생강골시장 상인회가 주최하고 봉동농협의 후원으로 이뤄지는 행사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들의 위기 극복 차원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것이다 . 상인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봉동생강의 우수성을 외부에 알리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
봉동생강골시장 노학선 상인회장은 “ 이번 기회에 많은 사람들이 와서 봉동 명품 생강을 저렴하게 구매해갔으면 좋겠다 . 시장도 살리고 우리 생강도 알릴 수 있는 기간이 되길 바란다 ” 며 의견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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