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봄축제로 입소문 "완주의 3월은 딸기딸기해~" 제 23 회 완주삼례딸기대축제 현장 ‘ 제 23 회 완주삼례딸기대축제 ’ 가 지난 3 월 7 일부터 9 일까지 삼례읍 삼례농협 뒤 공영주차장에서 열렸다 . 올해 축제는 10 만여 관광객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
이번 축제는 ‘ 초봄 방문하고 싶은 축제 ’ 를 주제로 기획하여 소소하고 다양한 체험과 딸기를 활용한 먹거리를 준비했다 . 딸기 수확 체험부터 대형 딸기 케이크 만들기 , 딸기 스탬프 투어 , 딸기 꿈나무 자랑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
또한 , 삼례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판매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 특히 삼례딸기를 활용해 만든 ‘ 완주삼례딸기퐁당막걸리 ’ 가 완판되기도 했다 .
시중 가격의 30% 를 할인하여 판매한 딸기는 지난해 축제 물량의 2 배인 20 톤을 준비했지만 , 오후 4 시쯤 모두 팔리며 삼례딸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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