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in 완주 우리 다움, 우리다운 이야기 ‘ 꿈의 무용단 in 완주 ’ 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 전국 20 개 기관에 5 년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완주문화재단은 2023 년부터 참여해 2028 년 완주 꿈의 무용단 창단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 지역 아동들을 위한 무용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올해로 3 년째 운영 중입니다 . 글 = 꿈의 무용단 코디네이터 최가람 #1.
나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 올해로 3 년 차를 맞은 ‘ 꿈의 무용단 in 완주 ’ 는 움직임과 감각을 더욱 깊이 확장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 1, 2 년 차 동안 아이들은 춤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 ‘ 나다움 ’ 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그리고 이제 3 년 차인 올해는 ‘ 우리다움 ’ 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려 합니다 . 시간이 쌓이면서 감정은 변화하고 , 관계는 넓어지며 , 그 안에서 춤으로 표현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
올해 '꿈의 무용단 in 완주'는 ‘ 우리다움 속에서 춤으로 성장하는 나 ’ 를 목표로 합니다 . 몸과 마음 , 그리고 춤 사이의 거리는 점차 가까워지고 , 표현은 더 솔직하고 다채로워질 것입니다 . 또한 , 단원들의 다양한 경험을 고려해 처음으로 두 반으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황미숙 예술감독은 “ 움직임은 단순한 동작이 아니라 , 아이들이 자신의 감각과 마음을 표현하는 하나의 언어 ” 라며 , 음악을 듣고 따라 하기보다는 , 보고 , 만지고 , 느끼고 , 상상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감각으로 몸을 인지하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와 놀이활동을 준비했다고 말합니다 .
올해는 완주의 설화 ‘ 콩쥐팥쥐 ’ 를 ‘ 관계 ’ 를 중심으로 새롭게 해석해 , 단원 각자의 감각과 생각을 담은 무대를 오는 11 월 29 일 ,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 #2.
모두 함께한 '꿈의 무용단 in 완주'의 오픈클래스 지난 5 월 3 일 , 가정의 달과 완주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를 맞아 '꿈의 무용단 in 완주'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 이번 오픈클래스는 단원과 학부모님은 물론 , 꿈의 무용단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는데요 .
서로의 손바닥 온기를 느끼며 몸과 마음이 가까워지는 따뜻한 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 다가오는 8 월에도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클래스가 열릴 예정이니 , 몸으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함께 느껴보고 싶다면 '꿈의 무용단 in 완주'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 #3. 나를 따라해보세요 ! “ 자 , 여러분 !
파트너와 함께 한 사람은 ‘ 거울 ’, 한 사람은 ‘ 사람 ’ 역할이 되어 움직임을 따라 해볼 거예요 ~” 단원들은 둘씩 짝을 이루고 거울 놀이를 시작합니다 . 서로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마음을 주고받는 시간입니다 .
다양한 동작을 통해 몸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 함께 있는 즐거움과 배려를 배우는 소중한 순간들이죠 '꿈의 무용단 in 완주'의 다채로운 활동소식과 8 월 오픈클래스 일정은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보세요 . 문의_ 완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진흥팀 063)262-3955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