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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공동체 · 2019.04.01

청년키움식당

밥, 꽃피다

사람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살아가는 공동체 현장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등록 2019.04.01 14:35 조회 3,0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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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모여 청춘의 꿈을 꽃 피우는 식당 밥, 꽃피다 ‘ 밥 , 꽃피다 ’ 팀은 음식 위에 식용 꽃을 올려놓아 접시에 봄을 담는다 . 사람들의 입가에 웃음꽃이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다 . 이곳은 3 월 18 일부터 6 월 18 일까지 세 달간 운영된다 .

영업시간은 오전 11 시부터 오후 8 시까지며 3 시부터 5 시까지는 휴식 시간을 갖는다 . 저녁식사는 미리 예약을 하고 오면 좋다고 하니 참고하자 . Q. 밥 , 꽃피다 팀을 소개해달라 요식업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행사 때마다 케이터링을 함께했다 .

20 청년키움식당 인물3
20 청년키움식당 인물3

현 팀원 중 이우형 (35) 씨가 지난 청년키움식당 ‘ 청년반상 ’ 에 참여해보고 팀원들에게 추천했다 . 그렇게 창업준비중인 사람들끼리 모여 팀을 이뤘다 . Q. 밥 , 꽃피다 팀의 메뉴는 무엇인가 네 가지 메뉴가 있다 .

메뉴는 꽃피다 비빔밥 , 완주로컬 파스타 , 용진로컬 돈가스 , 고산미소한우덮밥 . 직장인들이 좋아하는 외식메뉴이면서도 완주 로컬푸드 식재료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메뉴를 정했다 . Q. 손님의 반응은 어떤가 기본적으로 맛은 다들 좋다고 한다 .

가격도 저렴하고 만족한다는 말을 해주는데 모두 주변에서 도와준 덕분이다 . 재료를 단체에서 후원받기도 하고 로컬푸드 식재료 값이 저렴한 덕분이다 . Q. 고마운 사람들이 있다고 들었다 청년들이 사업을 한다 하니 좋게 봐준 건지 도움을 많이 받았다 . 특히 군청에서 이곳저곳 협약을 많이 맺어주었다 .

고산미소한우 협동조합에서 매달 한우 10kg 씩 후원해주고 완주 도예가 진정욱씨가 그릇을 일부 후원해 고마울 따름이다 . Q. 밥 , 꽃피다 팀의 강점이 있다면 1 년 넘게 행사할 때마다 뭉쳤다 보니 팀워크가 좋다 .

특히 행사할 때 몇 백 명의 사람의 음식을 준비하고 빠르게 나가기 때문에 손발이 척척 맞는다 . 그동안 합을 맞춰온 덕분에 금방 적응중이다 . Q. 각오 한마디 오는 손님들이 여기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 눈도 즐겁고 혀도 즐겁게 하여 사람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싶다 .

어느 정도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손님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려 한다 . 이번 기회로 좋은 반응이 나와 창업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 가격 - ‘ 꽃피다 비빔밥 ’ 6,000 - 완주로컬 파스타 6,500 - 용진로컬 돈가스 7,500 - 고산미소한우덮밥 7,500

현장 사진

밥, 꽃피다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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