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장 릴톡터뷰 매달 연재되는 릴레이 인터뷰 이름 : 김요셉 (30) 활동 지역 : 고산권역 고산면 청년이장 활동 분야 : 노인복지 완주군 청년정책이장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 주위의 추천을 받기도 했고 , 고산을 잠깐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을 때 생계를 위한 돈벌이보다는 지역에 필요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지역에 도움이 되어보고자 ‘ 청년 ’ 과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됐다 . 함께 해보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 ? 작년에는 코로나 19 영향으로 활동을 제대로 못했다 .
올해는 고산에서 이미 알고 있는 청년 , 모르는 청년들이 한 데 모이는 가벼운 네트워크 모임을 시작으로 소모임 활동과 이어졌으면 좋겠다 . 고산 자랑 세 가지 ! 농촌이지만 인프라가 많다 , 청년이 많다 , 편안하다 !
도시의 주거지는 물리적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강한데 , 완주의 경우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상대적으로 기회가 많이 주어지고 열려있는 편이라 여유롭고 편안하다 .
앞으로 완주군 , 완주청년들에게 바라는 점 청년의 고민이 지역의 고민으로 , 지역의 고민이 청년의 고민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고 싶다 . 또 완주군에서는 실행하기 쉬운 사업들이 아닌 , 청년들만의 힘으로는 만들기 어려운 정책들에 좀 더 힘을 실어주고 지지해줬으면 한다 .
이름 : 이자영 (36) 활동 지역 : 삼례권역 삼례읍 청년이장 활동 분야 : 청년 , 독서모임 활동 중 완주군 청년정책이장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 청년정책이장단 전에 2017 년부터 청년정책네트워크단 활동을 이미 하고 있어서 그 연계성으로 지금까지도 자연스럽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함께 해보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 ? 환경에 관심이 많다 . 청년정책이장단에서 시작했던 플로깅 활동도 꾸준히 해보고 싶고 , 근래 들어서는 ‘ 청년 건강 ’ 에 대해 이야기하고 함께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다 . 삼례 자랑 세 가지 ! 노을이 예쁘다 , 교통의 요지이다 , 떠오르는 삼봉주거단지가 있다 !
앞으로 완주군 , 완주청년들에게 바라는 점 바라는 점은 크게 없다 . 요즘 청년들이 살아가는 일 자체가 힘에 부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각자에 자리에서 잘 살아나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완주에서 함께 고민하고 살아갈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 .
완주를 떠나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 자체로 응원하고 ,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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