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웃어라공동체 · 2021.10.14

웃어라공동체

별이네상점 전별 대표

사람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살아가는 공동체 현장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등록 2021.10.14 10:50 조회 2,566 댓글 0
목록으로 돌아가기

지역을 알리고 상징할 관광기념품 개발 완주를 소재로 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공간인 ‘ 별이네상점 ’ 주인장 전별 (36) 씨 . 그는 영상제작회사를 운영하며 지역상품을 통해 완주를 알려온 완주청년이다 . 그런 그가 삼례시장 청년몰에 완주군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별이네상점을 열었다 .

별이네 상점에 대해 소개해 달라 로컬 기프트숍으로 완주지역의 특색 있는 지역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공간이다 . 제품을 단순 소비하는 것이 아닌 문화나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삼례시장 청년몰에 입주하게 되었다 .

20200817 091416100 iOS
20200817 091416100 iOS

지역을 알리고 지역의 상징성을 가진 여러 다양한 굿즈 (goods) 들을 판매 중이며 커스터마이징 ( 주문제작 ) 또한 가능하다 .

이번 8 월 오픈 기념식을 유튜브 영상으로 공개했다고 들었다 별이네상점 오픈식을 하려고 했지만 코로나 19 로 인해 대면 행사가 어려워져 온라인 오픈식을 8 월에 공개하게 됐다 . 온라인 오픈식과 더불어 기념공연으로 기획한 영상에 대한 반응이 꽤 좋았다 .

여러 다양한 굿즈 (goods) 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 예술작가들과 완주의 상징성을 가진 이미지를 개발하고 그러한 이미지를 상품에 입힌다 . 별빛 공방 한송지 대표 , 지역 청년 이슬아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작업한 컵 제품은 판매하진 않고 전시 목적에만 쓰이고 있다 .

이후 별이네상점 직원들과 함께 완주 9 경을 활용한 제품을 비롯하여 판매상품을 개발중에 있다 . 완주9경을 활용한 굿즈 컵.

지역에 애착을 갖고 굿즈를 개발하려는 계기가 뭐였는지 지역에 관심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곳을 여행할 때 굿즈를 사게 되는데 , 그럴 때마다 왜 우리 지역에는 이런 게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 어려운 점도 있다 . 지역의 창작자를 만나기 쉽지 않다 .

또 저와 같은 개발에 힘쓰려는 사람들이 많아야 다양한 관점의 아이디어로 효과적인 상품개발이 가능한데 그런 뜻을 가진 사람들을 찾는 것도 쉽지 않다 . 전주시 관광상품 공모전에 당선된 컵이 전주한옥마을 내 전시되어 있다.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 . 온라인사업 확장을 생각 중이다 .

전주시 관광상품 공모전에 당선된 컵과 더불어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 있는 여러 상품을 생각 중이다 . 또한 지역을 전라북도 전역으로 확장하여 개발하려 한다 . 지역에 뜻이 있고 하고자 하는 분들과 협업을 해서 진행하고 싶다 . 현실적인 목표로는 5 인 이상의 기업이 되는 것이다 .

또한 11 월 정도에 시그니처 컵이 새로 출시될 것 같다 . 별이네상점에서는 컵 같은 제품 주문제작이 가능하다.

[ 정보 ] 문의 _ 010-8641-8610 주소 _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6, 삼례시장 2 층 청년몰 내 홈페이지 _ www.byeol2.com 인스타그램 _ # 별이네상점 / 이 글은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청년 김가민 씨가 취재 후 작성했습니다 .

현장 사진

별이네상점 전별 대표 사진 1

첨부자료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