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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공동체 · 2020.03.13

완주의 JOB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사람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살아가는 공동체 현장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등록 2020.03.13 13:36 조회 2,6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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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공동체로 출발, 모범적 사회서비스센터로 치매장기요양등급 어르신 보살펴 헌신적인 마음가짐 갖춘 사회복지사 필요 봉동읍 성덕리에 위치한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사회서비스센터 . 이곳에서는 치매 , 장기요양 등급을 판정받은 어르신들을 정성으로 보살피고 있다 .

자활공동체로 시작한 이후 성장을 이뤄내며 다양한 사업을 뻗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 드림사회서비스센터는 어떤 곳인가 . 첫 시작은 2007 년 9 월경이다 . 완주지역자활센터에서 나온 7 명의 요양보호사들이 출범한 자활공동체가 그 출발이었다 .

IMG 1973
IMG 1973

노인종합돌봄 , 장애인활동보조사업을 토대로 지금까지 성장한 것이다 . 원래는 일반협동조합이었는데 이제는 사회서비스사업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2019 년도에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했다 . 센터 건물을 짓게 된 계기가 있나 .

장기요양사업을 새롭게 하게 됐는데 그중 주간보호사업은 건물이 필요한 사업이다 . 그래서 2017 년 3 월에 문을 열고 사무실도 갖추게 되었다 . 현재 170 여명의 구성원들이 일하는 센터로 자리 잡았다 . 이곳엔 어떤 사람들이 근무하고 있나 .

170 여명의 구성원들 중 요양보호사가 80% 를 차지한다 . 이외에 사회복지사 , 활동보조인 , 간호조무사가 있다 . 연령대는 50 대 후반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 분포는 완주 , 전주가 많다 . 이들 중 자활센터에서 근로능력을 키우고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도 있다 .

근무환경에 대해 알려 달라 . 타 기관하고 차별되는 부분이 있다면 , 다양한 사회서비스 사업을 운영한다는 거다 . 그래서 요양보호들에게 다양한 일거리를 줄 수 있다 . 그래서 일이 없어서 그만두는 경우는 드물다 . 근무시간은 이용자들의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 어떤 사람을 필요로 하는가 .

일을 잘 하고 부지런한 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헌신적인 마음이다 . 어르신 이용자들의 욕구에 잘 맞춰주는 사람이면 좋겠다 . 사회복지사는 욕구를 파악하고 환경을 개선하는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우리는 공동체로 출발해서 자리매김을 해 가고 있는 과정에 있다 .

어떻게 보면 급성장한 기업이라고 볼 수도 있다 . 앞으로 모든 것들이 체계화되어 모범적인 사회서비스센터가 되길 원한다 . 또한 현재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오랫동안 일하며 지역사회에 가치를 실현하고 싶다 .

[ 기업정보 ] 주소 완주군 봉동읍 서정길 24-10 전화 063)285-2325 [ 근로조건 ] 모집분야 : 사회복지사 급여 :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급 근무시간 : 09:00~18:00 ( 시간외 수당 지급 )

현장 사진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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