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문화예술촌과 책마을에서 다양한 책 관련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다 . 삼례문화예술촌 내 책박물관에서 지난 2 월 26 일부터 오는 5 월 2 일까지 모두 6 주에 걸쳐 < 꼬마그림책거장 > 전이 열리고 있다 .
전문 그림책 작가와 함께 자신만의 스토리와 그림을 창작해보고 그 결과물을 전시하는 지역연계 창작교육 전시기획프로그램이다 . 콘티 , 스토리보드 작성부터 원화 스케치 , 채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 책마을 한국학아카이브에서는 제 1 기 고서대학 전문연구원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
지난 3 월 4 일 시작된 프로그램은 오는 12 월 9 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이뤄진다 . 책마을 박대헌 관장이 강사로 나서 서지학 , 고서화 감정 , 박물관 운영 , 고서수집 등에 대해 강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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