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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공동체 · 2019.09.16

사회복지의날 기념 희망복지페스티벌

사람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살아가는 공동체 현장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등록 2019.09.16 16:32 조회 2,7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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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1번지, 완주를 꿈꾸며" 함께 가자 어깨동무 사회복지의날 기념행사에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에 대한 시상식과 감사패 전달 등이 있었다. 야외행사장에서도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지난 4 일 완주군청 일대는 노란 단체복을 입은 어린이부터 지팡이를 짚은 어르신까지 다양한 사람들로 북적였다 .

제 20 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및 제 7 회 완주군사회복지대회 , 희망복지페스티벌이 열린 것이다 . 야외 행사장엔 51 개 기관단체의 홍보캠페인 부스와 체험 , 먹거리마당이 펼쳐졌다 . 고소한 냄새를 따라가니 유치원에서 견학 온 어린이들이 줄 지어 서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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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는 사회복지법인 국제원이 팝콘을 나눠주고 있었다 . 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진행한 종이저금통 만들기를 체험한 최윤서 (5) 어린이는 “ 노란색 집을 만들었어요 . 집에 가서 엄마한테 보여줄 거예요 ” 라며 웃었다 .

이외에도 카페 음료 , 동화책 , 공기정화식물 등 다양한 나눔 행사가 펼쳐졌다 .

기념행사에서는 국제재활원의 주정기 , 꼬마세상어린이집의 방수경 외 10 명이 표창장을 , 농업회사법인 ( 사 ) 나이테 이필정 대표 , ( 사 )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김정기 지부장 , ( 유 ) 원진알미늄 원경의 대표가 감사패를 받았다 .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13 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또한 무주택 저소득층 세 가구에 대한 임차자금 후원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이중하 회장은 “ 완주군의 복지는 여러분들이 있어 든든하다 ” 며 응원했다 . 박성일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 지역사회복지는 지역사회에서 해결해야 한다 . 복지 1 번지를 꿈꾸며 나아가자 ” 고 말했다 .

참석자들은 사회복지 윤리강령을 낭독하고 ‘ 국민기본생활을 보장하는 포용적 복지 , 완주 !’ 를 외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

현장 사진

사회복지의날 기념 희망복지페스티벌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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