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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7.11.01

한폭의 그림같네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7.11.01 16:12 조회 2,47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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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수놓은 알록달록 단풍 토실토실 빨갛게 익은 감 곱게 다져진 논밭… 농촌 어디를 가든 그림같은 풍경들이네요. 가을도 서서히 무르익어 갑니다.

운주 마실풍경
운주 마실풍경

현장 사진

한폭의 그림같네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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