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이 완연한 들녘은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 3월 29일 고산면 남봉마을 들녘에서 농민들이 양파밭을 관리하고 있다.
봄 기운이 완연한 들녘은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 3월 29일 고산면 남봉마을 들녘에서 농민들이 양파밭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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