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삼우초 학부모들이 이주여성쉼터 기금 마련을 위한 헌옷 판매 행사를 마련했다. 5일 고산미소 앞 광장에서 삼우초 학부모들은 "최근 전주에 있는 이주여성들의 쉼터를 비워줘야 하는 상황에 처해져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보탬이라도 주고자 바자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고산 삼우초 학부모들이 이주여성쉼터 기금 마련을 위한 헌옷 판매 행사를 마련했다. 5일 고산미소 앞 광장에서 삼우초 학부모들은 "최근 전주에 있는 이주여성들의 쉼터를 비워줘야 하는 상황에 처해져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보탬이라도 주고자 바자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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