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오전 용진면 완주군청 옆 지암마을 정양숙씨가 트랙터로의 자신의 배추밭을 갈아업고 있다. 정씨는 "7마지를 심었는데 팔리지 않았다. 너무 많아 직거래는 엄두도 내지 못해 이렇게 한다" 말했다.
12월 10일 오전 용진면 완주군청 옆 지암마을 정양숙씨가 트랙터로의 자신의 배추밭을 갈아업고 있다. 정씨는 "7마지를 심었는데 팔리지 않았다. 너무 많아 직거래는 엄두도 내지 못해 이렇게 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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