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전국소싸움대회가 9일 화산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가운데 많은 인파가 몰려 소싸움을 구경하고 있다. 샛별과 번개의 힘겨루기끝에 번개가 승리했다.
완주 전국소싸움대회가 9일 화산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가운데 많은 인파가 몰려 소싸움을 구경하고 있다. 샛별과 번개의 힘겨루기끝에 번개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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