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는 살인이다"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완주군민들의 일곱번째 고산집회가 지난 6월 28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고산미소시장에서 열렸습니다. 집회에 참가한 주민 30여명은 "세월호는 살인이다" "눈감으면 다시 온다 우리아이 세월호" 등의 피켓을 들고 촛불을 밝혔습니다.
특히 이날은 ' 원전을 제대로 알자'를 주제로 송광섭씨가 나와 자신이 알고 있는 원전의 문제점을 참석자들에게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매주 토요일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계속 집회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