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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7.04.04

봄내음 가득한 고산장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7.04.04 15:26 조회 2,56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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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장에도 봄이 왔습니다. 어느새 다가온 봄은 고산장에 활기를 불어 넣습니다. 예쁘게 머리를 말고 수건을 두른채 신중하게 나무를 고르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미소가 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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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봄내음 가득한 고산장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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