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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7.04.18

바빠진 들녘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7.04.18 12:47 조회 2,5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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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기척에 농촌은 오늘도 분주합니다. 덩달아 바빠진 손길들. 화산 상호마을에서 온가족이 총출동하여 밭이랑을 만들고 있습니다. 잘 다져놓은 이랑이 주변 풍광과 어우러져 마치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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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바빠진 들녘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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