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만물이 생장해 가득차는 ‘소만’이 지나자 황량했던 농촌의 들녘은 어느새 푸른 옷을 갈아입은지 오래다. 완주 화산면 산골에서 며칠 전 모내기를 마친 논에서 할아버지가 모를 때우고 있다.
절기상 만물이 생장해 가득차는 ‘소만’이 지나자 황량했던 농촌의 들녘은 어느새 푸른 옷을 갈아입은지 오래다. 완주 화산면 산골에서 며칠 전 모내기를 마친 논에서 할아버지가 모를 때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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