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뜬모 작업 중인 어르신. 이앙기로 모를 심어도 중간중간 심겨지지 않은 부분을 손질하는 것을 뜬모라고 한다. 빠진 곳을 땜질한다고 하여 땜모라고 하기도 하고 빈곳에 모를 이어준다고 하여 모이기라고도 한다. 세월이 변해 기계를 쓴대도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
이른 아침 뜬모 작업 중인 어르신. 이앙기로 모를 심어도 중간중간 심겨지지 않은 부분을 손질하는 것을 뜬모라고 한다. 빠진 곳을 땜질한다고 하여 땜모라고 하기도 하고 빈곳에 모를 이어준다고 하여 모이기라고도 한다. 세월이 변해 기계를 쓴대도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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