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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20.08.27

동상 100년 배롱나무 이야기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20.08.27 11:23 조회 1,9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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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동상면사무소 앞. 약 100여년의 시간을 견뎌 온 배롱나무를 기념하기 위해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나무는 故 배충직 면장과 前 최귀호 면장 재임했을 때 이곳에 옮겨 심어졌습니다. 당시 30년생 된 나무가 지금까지 동상면의 '수호목'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여름에 100일 가까이 꽃을 피운다는 백일홍. 꽃이 피어난 나무를 향해 각자의 염원을 말해봅니다.

IMG 9879
IMG 9879

현장 사진

동상 100년 배롱나무 이야기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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