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이슬이 내려 곡식과 과일의 맛을 높여준다는 절기인 '한로'를 이틀 앞둔 10월 6일. 농촌 들녘에서 콤바인을 타고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차가운 이슬이 내려 곡식과 과일의 맛을 높여준다는 절기인 '한로'를 이틀 앞둔 10월 6일. 농촌 들녘에서 콤바인을 타고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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