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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22.09.27

9월 (九月)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22.09.27 14:21 조회 1,5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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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년의 아홉 번째 달로 , 무더운 여름이 물러가고 가을을 맞이하는 계절이다 . 무더운 여름이 서서히 물러가고 가을의 문턱에 서 있는 달이지만 , 초승에는 아직 더위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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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9월 (九月)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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