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이 짙어가고 벼농사가 본격시작된다는 소만인 21일 이서의 한 아파트단지 입구에서 옹기종기 모여앉은 할머니들이 손수 뜯은 고사리와 푸성귀를 팔고 있다.
신록이 짙어가고 벼농사가 본격시작된다는 소만인 21일 이서의 한 아파트단지 입구에서 옹기종기 모여앉은 할머니들이 손수 뜯은 고사리와 푸성귀를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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