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실풍경 · 2013.09.06

풍경

결실의 계절이 왔다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3.09.06 13:53 조회 2,077 댓글 0
목록으로 돌아가기

결실의 계절이 왔다. 9월 5일 용진면 두억마을 구릉지 고구마밭에서 아주머니들이 트랙터가 갈아놓은 이랑에서 고구마를 캐고 있다.

[풍경] 결실의 계절이 왔다
[풍경] 결실의 계절이 왔다

현장 사진

결실의 계절이 왔다 사진 1

첨부자료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