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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3.05.28

포토뉴스

청 보리밭 물결 아련한 추억이 생각날 때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3.05.28 13:43 조회 2,06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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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보리, 보리밥, 보리고개는 가난함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보리는 지금을 있게 한 원천이었죠. 요즘엔 보기에 드문 보리밭. 많은 사람들 가슴 속엔 수많은 추억이 스며있을 것입니다.

[포토뉴스] 청 보리밭 물결 아련한 추억이 생각날 때
[포토뉴스] 청 보리밭 물결 아련한 추억이 생각날 때

현장 사진

청 보리밭 물결 아련한 추억이 생각날 때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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