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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4.02.25

포토뉴스

들녘의 봄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4.02.25 14:05 조회 2,2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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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니 겨우내 얼마나 근질근질 했을까" 완주 용진 가목마을 김정순 어머니가 포근해진 날씨로 파릇파릇 기운이 올라오는 마늘밭을 돌보고 있다. "시골서는 가만이 있으면 못써... 움직여야 살제." 밭고랑을 딛는 어머니의 발걸음이 활기가 넘친다.

[포토뉴스] 들녘의 봄
[포토뉴스] 들녘의 봄

현장 사진

들녘의 봄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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