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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5.07.03

완주 들녘과 산을 채운 푸르른 7월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5.07.03 19:13 조회 2,9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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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낮 완주 동상면, 푸르른 벼가 잘 자라나고 있다. 7월이다. 완주 들녘과 산은 온통 푸르르다. 며칠 전 잠깐 내린 반가운 장맛비를 맞은 동상면의 넓은 논에는 파란 벼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고, 새하얀 폭포를 쏟아내는 위봉폭포도 여름을 힘차게 알리고 있다.

소양면 송광사 사찰 담장 옆 연꽃단지에도 홍련과 백련 등 화사한 연꽃들이 연신 꽃망울을 활짝 터트리며 여름을 손짓한다. ▲ 위봉폭포에서 하얀 물줄기를 자랑하는 폭포가 쏟아지고 있다. ▲ 소양면 송광사 사찰 담장 옆 연꽃단지에 화사한 연꽃들이 꽃망울을 활짝 터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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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완주 들녘과 산을 채운 푸르른 7월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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