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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6.05.02

물이 가득 찬 대아저수지와 동상저수지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6.05.02 15:11 조회 2,36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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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저수지 모습. 양력 4월 20일이나 21일에 해당하는 곡우(穀雨)를 전후로 완주에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곡우는 봄비가 내려 백곡(百穀)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이라고 하죠. 곡우에 비가 오면 풍년 든다는 이야 기도 있습니다. 그때 내린 비로 동상면 대아저수지와 동상저수지에는 물이 가득 찼습니다.

이렇게 물이 가득한 저수지 모 습도 간만입니다. 가득찬 물을 보니 올해는 풍년이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느낌도 듭니다. 동상저수지 모습.

대아호
대아호

현장 사진

물이 가득 찬 대아저수지와 동상저수지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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