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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20.03.13

농부의 봄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20.03.13 17:30 조회 1,99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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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량했던 들판에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나고 농부들은 밭 가꾸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우리집 마당에도, 뒷산에도, 동구밭에도 곳곳에 초록빛 물드는 걸 보니 봄이 왔나 봅니다

IMG 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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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농부의 봄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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