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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23.01.10

겨울다웠던 겨울, 그리고 새해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23.01.10 14:05 조회 1,5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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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지난해'가 되어버린 2022년. 훗날 그해 겨울을 떠올린다면 '겨울다웠던 겨울'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연일 내린 함박눈으로 도로가 막혀 오도가도 못 하는 상황도 벌어지고 제설작업을 위해 주말도, 밤낮도 없이 고생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아이들의 기억 속엔 따뜻한 추억만 남아있길 바라며 새해를 맞이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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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겨울다웠던 겨울, 그리고 새해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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