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작가 두억마을서 한 달 살기 두억마을에 청년예술가가 들어와 8월 한 달 동안 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을살이를 시작한다. 연극부문과 회화부문을 전공하고 있는 청년작가 2명이 그 주인공으로 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마을 주민과의 교류방법을 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한 달 살기 큐레이터 운영으로 청년예술가가 원하고 마을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청년작가가 거주하는 공간 전경.
청년작가 ‘완주 한 달 살기’사업은 완주문화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외부 예술인들의 완주 문화귀향을 견인하는 완주형 레지던시 운영과 마을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예술가들의 작업공간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예술작업을 통해 마을 주민과 지역작가와의 예술적 소통 및 네트워크의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두억마을에서는 2017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청년작가들과 만나고 있다. /최현주 마을기자(용진 두억마을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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