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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소식 · 2022.08.16

의회소식

농민들의 불편 최소화 위해 건의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22.08.16 09:25 조회 2,2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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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수산물품질관리원 완주사무소 개소 촉구 완주군의회 ( 의장 서남용 ) 가 2 일 제 269 회 임시회 제 2 차 본회의에서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완주 사무소 개소 촉구 건의안 ’ 을 채택했다 .

대표발의에 나선 심부건 의원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전북 각 지역에 12 개 사무소를 두고 운영하고 있지만 , 완주만의 별도 사무소가 없어 전주시에 위치한 전북지원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 며 , “ 완주군 농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완주사무소 개소를 촉구 건의한다 ” 고 밝혔다 .

[의회소식] 농관원이전건의
[의회소식] 농관원이전건의

심부건 의원은 건의문을 통해 “ 완주군에 비해 농업인구가 적은 지역도 지난 2000 년대 초 이미 지역사무소를 개소해 농민들의 편익 증진에 힘써왔지만 , 우리 완주군은 지난 2019 년 건의문과 함께 지속적으로 완주사무소 개소를 요청하고 있음에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 ” 고 성토했다 .

또한 , “ 완주군은 전라북도에서 제일 많은 귀농귀촌인구가 찾아오는 곳이자 , 대한민국 로컬푸드의 발상지라는 점에서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관련 사무가 많은 곳 중 하나 ” 라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완주사무소 개소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

채택된 건의문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 국회 , 안호영 국회의원 , 이원택 국회의원에서 전달 될 예정이다 .

현장 사진

농민들의 불편 최소화 위해 건의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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