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세탁지원사업 ‘ 상호 업무협약식 완주산단 노동자 작업복 '원스톱 세탁 · 배송' 완주군의회 심부건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완주군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 및 운영 및 조례안 ' 이 빛을 바라고 있다 .
매출액 감소 등 지역 중소기업의 침체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 7 월 9 일 전북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노동자들의 복지증진과 완주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세탁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이 사업은 완주군이 지원하는 ' 완주군 기업체감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 일환으로 완주산단 소재 ( 주 ) 에이스터보 등 13 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 선정된 기업들은 전문 세탁업체를 통해 작업복 수거와 세탁 , 배송까지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다 .
심부건 의원은 “ 완주군의회는 지역의 노동문제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겠다 ” 면서 “ 앞으로도 노동자와 완주군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각종 사업 발굴 및 지원하고 ,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는 등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