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창마을 임병덕 어르신 별세 운주면 완창마을에 사는 임병덕 어르신이 별세했다 . 향년 92 세 . 9 월 1 일 오전 8 시께 운명한 고인은 완창마을이 고향이다 . 슬하에 5 형제를 두었다 . 마을 주민 현주씨는 "90 세가 넘으셨지만 건강하게 버스를 타고 병원도 왔다 갔다 하시고 외출하실 때는 백구두에 백바지에 입으셨던 멋쟁이셨다 . 연세가 많으셨어도 마을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셨던 모습이 떠오른다 " 고 말했다 .
완창마을 임병덕 어르신 별세 운주면 완창마을에 사는 임병덕 어르신이 별세했다 . 향년 92 세 . 9 월 1 일 오전 8 시께 운명한 고인은 완창마을이 고향이다 . 슬하에 5 형제를 두었다 . 마을 주민 현주씨는 "90 세가 넘으셨지만 건강하게 버스를 타고 병원도 왔다 갔다 하시고 외출하실 때는 백구두에 백바지에 입으셨던 멋쟁이셨다 . 연세가 많으셨어도 마을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셨던 모습이 떠오른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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