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춘자 어르신 별세 비봉면 백도리 양근식씨의 어머니 최춘자 어르신이 지난 1 월 15 일 오후 20 시 38 분 별세했다 . 향년 80 세 . 1940 년 이서에서 태어난 최춘자 어르신은 27 살 공무원 남편을 만나 결혼 , 슬하에 4 남매를 뒀다 .
아들 근식씨는 “ 항상 자식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신 어머님이셨다 ” 면서 “ 강직하시고 부모가 잘 해야 자식이 잘 된다고 하시면서 모든 분께 많이 베푸시며 사셨다 ” 고 말했다 .
이어 “ 공직자의 아내로 박봉에 4 남매를 키우시고 전주여고를 졸업하셨고 역사에 관심이 많으셔서 자식들에게 시대적 역사에 대한 많은 얘기를 해주신 것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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