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동체소식 · 2022.03.17

마을소식

총 6천만 원 지원… 멘토 매칭도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22.03.17 10:19 조회 2,303 댓글 0
목록으로 돌아가기

완주문화재단, 2022 전문예술창작지원 9팀 선정 완주문화재단에서 ‘2022 전주예술창작지원사업(이 하 창작지원사업)’의 ‘결과지원’과 ‘다시지원’ 분야의 공모선정결과를 지난 3월 10일 발표했다.

창작지원사업은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문 예술인 및 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진 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난 1월 20일부터 2 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모집기간을 거쳤다. 지원규모는 총 6천만 원이며 9팀이 선정되었다.

이 중 결과지원은 6팀으로 △시각예술분야 박창은 작가 의 ‘제3회 개인전’, 박선영 작가의 ‘초록바다·꽃별파 도’, 권성수 작가의 ‘여정展’, 윤대라 작가의 ‘피에타; 완주’ △공연분야 완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대표 조두 호)의 ‘클래식 창작 음악극-빈집에 사는 빈악파들’ △ 문학분야 김헌수 작가의 ‘마음의 서랍 필사&펜 드로 잉 시집’이다.

다시지원은 △김성석 작가의 ‘15회 개 인전-김성석 조각이야기와 2022 상해 아트플러스’, 최용선 작가의 ‘야외조각전’, 최민주 작가의 ‘그림책고백’이다.

선정된 팀에게는 심의위원이 멘토로 매칭돼 중간 및 결과 공유테이블을 함께하며 완성도를 높여나가고 작 품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서문(비평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완주문화재단 이상덕 상임이사는 “2022 전문예술창 작지원은 역량 있는 예술인들이 많아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며 “본 사업을 통해 예술인이 성장하고 완 주예술생태계의 다양성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검토했다.

특히 자신의 예술활동에 새로운 변화를 탐색하고 다양한 시도를 고민하는 내용들이 인상 깊었다”고 소 감을 전했다. 한편, 지원사업에 대한 선정결과는 완주문화재단 홈페 이지(www.wfa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