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사넷 조합원 소통의날 개최 “ 함께 그리는 완주 사회적경제의 미래 ”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 이하 완사넷 ) 에서 지난 1 일 삼례 더다락 카페에서 완주군 사회적경제 지형 변화에 따라 현재까지 활동을 점검하고 향후 활동 방향 모색을 위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 ‘ 완사넷 조합원 소통의 날 ’ 을 마련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완주소셜굿즈센터 위탁 종료와 완사넷의 독자적 활동을 위한 분과 모임 , 소모임 , 상호 연대 강화에 필요한 조직 운영 형태를 점검하고 조합원의 필요와 완주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토론했다 .
조합원들은 “1 인기업 혹은 2-3 명의 소기업에 완사넷에서 회계실무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면 한다 .
지출결의서작성 , 전표처리 , 손익계산 , 결산과 세무를 대행해주는 일을 10 개소 정도 진행한다면 1.5 명 정도의 인건비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 는 의견에 이어 “ 공동체간의 연대를 강화할 수 있는 조직강화 사업을 추진했으면 한다 ” 고 말했다 .
향후 완사넷의 역할과 조합원 중심의 조합활동 제안 등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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