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 카페 몽플뢰르서 ‘ 세계를 바꾼 치즈 ’ 강연 지난 7 일 오전 10, 화산생활체육공원 뒤편에 위치한 카페 ‘ 몽플뢰르 ’ 에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
이들은 카페 몽플뢰르의 주인장이자 문학박사 , 전주대학교 강사로 활동 중인 이수라 대표가 진행하는 강연을 듣기 위해 10 여 명이 찾아온 것이었다 . 이날 이수라 대표는 ‘ 세계 역사를 바꾼 음식들 ’ 을 주제로 치즈의 역사와 종류 , 만드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
이 대표는 “ 치즈는 세계 역사를 바꾼 혁명적인 식재료 중 하나다 . 선사시대부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고대 메소포타미아 , 고대 이집트 시대에도 그 기록이 남아있다 ” 고 말했다 .
이날 몽플뢰르에서는 강연이 끝난 뒤에 빵을 굽고 치즈케이크와 음료를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참여자들의 소감을 듣는 것으로 절차가 마무리되었다 . 화산에 거주하는 참여자 송신재 (44) 씨는 “ 유튜브에서 강연을 봤는데 이렇게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들으니 유익하고 즐거웠다 .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생겼으면 좋겠다 ” 며 소감을 밝혔다 . 이춘희 마을기자(화산면 수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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