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지트 빨래터 첫 그림 전시회 열려 8 월 2 일부터 15 일까지 화산 주민들의 예술 체험장 ‘ 문화아지트 빨래터 ’ 에서 기획한 ‘ 내 마음의 풍경 ’ 전시회가 열린다 . 전시는 화산면에 살면서 그림 그리기를 사랑하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
참여자들은 올해 3 월부터 5 개월 간 매주 금요일마다 만나서 붓끝으로 상상의 날개를 펼쳤다 . 자신의 삶 속에 간직해온 추억과 풍경 ,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 내 마음의 풍경 ’ 이라는 주제로 캔버스에 담아내는 작업을 했다 . 전시에 참여한 작가는 모두 8 명이고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
지난해 완주에 온 뒤 그림의 매력에 빠진 김민경 현대음악 작곡가 , 재밌어서 오늘도 즐겁게 그림을 그린다는 김옥선 , 평범한 일상 속에서 그림으로 치유받는 김종임 , 그림에 푹 빠져 행복한 김현숙 , 열정이 국보급인 왕언니 변돌매 , 그림을 통해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이선옥 , 그림으로 일상을 충만하게 채우는 임명화 , 화산면 문화이장을 맡고 산소같은 그림을 그리며 행복을 들이마시며 살고 있는 이춘희 .
이들의 첫 전시회가 시작되었고 앞으로도 쭉 이어져 삶 속에 자연스럽게 향유되고 스며들기를 바란다 .
[ 전시회 정보 ] 기간 : 8 월 2 일 ( 월 )~8 월 15 일 ( 일 ) 장소 : 완주군 용진읍 지암로 61 완주군청 옆 어울림카페 시간 : 오전 8 시 ~ 오후 7 시 / 이춘희 마을기자 ( 화산면 수실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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